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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스러운 MTB자전거

 나의 사랑스러운 MTB자전거

기존 바퀴의 휠이 작은 소형자전거를 타다가 26인치 휠의 큰 자전거로 바꿔보니 승차감부터 새롭다.^^비싸지 않은 자전거가 프레임도 튼튼하고 주행할때 느낌도 그렇게 싼티가 나지 않는다.처음에는 자전거가 상당히 높아서 적응이 안됬지만 이틀만에 완벽 적응했다.이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의 적당한 키의 범위가 155~175센치미터라고 한다.

내키가 175이기때문에 이자전거를 충분히 타고도 남아야 되지만 이상하게 땅에 다리가 닿지 않아서 처음에는 무척 당황했다.역시 나는 다리보다는 상체가 긴 숏다리 파인가 하면서 자괴감도 들었지만 원래는 자전거는 높게 타는 거라고 한다. 완장을 너무 낮추면 무릎위쪽의 근육에 과부하가 걸려서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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