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니영 ~ 슴여섯을 한 달 남기고 큼지막한 내 일상들을 살짝쿵 ㅎ 오랜만에 장씨랑 완벽한 소주 안주들과 함께 ~ 여기도 오랜만에 만난 김씨랑 완전 맛도리 안주 ... 나 저 안주와 함께 술 마시고 싶은데 모란에서 찾아줍쇼 제발,, 나 데려강 >< 내가 젤루 좋아하는 광주 굴무침 맛집 윤씨보쌈 ㅜㅡㅜ 여기 굴무침은 진짜 넘버원...
민갱이랑 퍼스널컬러 검사 차마 공개 못 하겠고 ~ 왼쪽 내 베스트 오른쪽 워스트 우우 진짜 차이 대박이라 싱기했다 ㅎㅎㅎ 그리고 주히네에서 만든 미리클쓰마스 쿠키 ㅣ 너무 재밌지머야 ~ 오른쪽은 내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저거 뭐라더라 워커맨? 암튼 가족들 ㅎㅎ 기여엉 만들어서 조카들 줬는데 바로 순삭,,, bb 가자 마자 먹은 맛도리들과 후식 ㅎㅎㅎ 어때 내 모자?
주히가 망한 모자 내가 주워쓰기 좀 기엽지 않니?ㅎ 그리고 만난 시끄럼자들 이 날은 좀 조용자들이어뜸 ㅎㅎ 잊지말자 나영이의 쏘 밥 내 첫 차박 맛도리 음식 가득 >< 봄에 또 갈래여 저...
원문 링크 : 스멀스멀 추위와 함께 찾아 온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