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파산죄 피해를 받습니다! 최근 고려 시대부터 전해 내려온 국가 보물에 언제부턴가 금이 가기 시작해 보수가 시급하다는 말이 나왔는데, 이는 과거에 문화재 바로 옆에서 도로공사를 한 것이 원인으로 지목이 되어 서울시가 전문가의 의견 수렴도 없이 공사를 진행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서울 성북동 안암산 바위에 5m 높이로 새겨져 7백 년 이상을 지켜온 2014년 국가 보물로 승격이 된 보타사 마애보살좌상입니다. 곳곳에 흉진 모습이 있다고 하는데, 석불 턱선과 목을 비롯해 수십 군데에 금이 가 얼룩덜룩 보수한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도로 확장 공사 뒤 암반에 균열이 생겨 차량이 지날 때마다 마애불이..........
사기파산죄 도움받아야 하는 자들이 피해 받습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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