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포항 신한더테라스에 사는 박지훈입니다. 제가 에코블라인드를 어떻게 알게 됐냐고요?
사실 아내가 먼저 설치하자고 했어요. 그 전까지만 해도 블라인드는 그냥 인테리어 아이템 정도로만 생각했거든요.
근데 막상 달아보니까 이게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일단 싱크대 앞에 있는 창이 확 달라 보이는 거예요.
빛은 자연스럽게 들어오고, 눈부심은 확실히 잡아주니까 음식 만들면서 창 밖 보는 재미가 있어요. 거실 블라인드는 제가 직접 고른 화이트 톤인데, 거실이 한 층 더 깔끔해진 느낌이에요.
특히 직사광선 막아주니까 소파에 앉아서 TV 볼 때 진짜 편하더라고요. 에어컨 바람까지 적당히 가려주니 그야말로 쾌적한 관전 포인트죠.
저희 부부는 맞벌이라 집에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요. 대신 주말에는 푹 쉬는 편인데, 늦잠 자도 눈부심 걱정 없어서 개운하게 일어날 수 있어요.
덕분에 오랜만에 충분한 수면을 취하게 됐네요. 5살 딸 시은이 방에는 귀여운 핑크색 블라인드를 달았는데, 창가에 앉아서 동...
원문 링크 : 트렌디한 신한더테라스 커튼 블라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