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주말은 다들 잘보내셨나요?
저는 토요일 일요일 모두, 본가에서 김장하시는, 부모님을 도와드리고왔습니다. 김장을 다 마친뒤, 겉절이와 #과메기 로 #술자리를 시작했습니다.
아버지가 담구신, 산삼주 무려 12년 숙성되었습니다. 산삼이라고, 일반 담금술로 담지않으셨습니다.
바로 무려, 발렌타인 21년산 3병으로 담궜습니다. 21년산을 12년동안 산삼과 묵혔으니, 33년산이되었습니다. ^^ 그동안 아끼고 아끼시던, 산삼주를 어제 오픈하실줄이야!! 산삼주 따로, 다른병에 제꺼 한병은 따로 챙겨뒀지요 김장김치를 계속 리필해가면서, 수육이 나오고, 술은 술술들어가고, 산삼주는 점점없어지고!!
제기억도 없어지고~ 제 주말은 이리 사라졌습니다. 일어나니, 방에서 잠들어있었고, 출근준비를 해오지않은 저는, 산삼주 담아둔병과, 김장김치, 수육한덩이를 챙겨, 후다닥 집을 나왔습니다.
출발시간이 새벽5시네요. 고생하신 부모님과 친구분들, 배추 60포기 김장하신다고,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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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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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