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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만의 병력을 보유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의 배후에 있는 꾸드스?

 2000만의 병력을 보유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의 배후에 있는 꾸드스?

본 포스팅은 유튜브 동영상으로도 진행됩니다. 우리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를 알아야 하는 이유 - 유태양 작가의 중동 아랍 이야기 https://youtu.be/UmT3jcCF7GY 2000만의 병력을 보유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의 배후에 있는 꾸드스?

최근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이 과열되면서 이란의 참전설 올라오는 중입니다. 시리아, 레바논, 헤즈볼라 그리고 이란까지 속속 전쟁에 개입하면서 확대되는 모양새입니다.

특히 전 세계의 패권국가인 미국과 중동 시아파의 맹주라고 할수 있는 이란의 대리전 양상으로 점점 굳어져 가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은 거의 50년이 넘은 숙적입니다. 1970년대 이란-이슬람 혁명 이후에 미국은 이란을 깡패 국가로 지명하고, 이란에서는 미국의 대사관을 점거한다던지, 미국인들에 대해 끊임없는 비난을 퍼부으면서 두나라 사이는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관련 뉴스를 보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라는 용어가 자주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