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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PER Valuation

 04. PER Valuation

※ 오늘은 첨언을 한 번 해보았음 1. PER = 시가총액 ÷ 순이익 = 주가 ÷ EPS - 선생님은 빨간색으로 보는 게 직관적이라 좋음 - 나도 저걸 더 좋아함.

회사 크기도 같이 봐야 가늠하기가 편함 2. PER는 실생활에 적용하기 좋음 - 카페 차리는 데 3억 - 인터리어 비용(Capex)가 추가적으로 투입되긴 하는데 개념만 이해하면 되니까 제외하자 → 그래서 카페 사업을 안좋아함 - 1년에 5천만원 벌면 6년 뒤 회수를 하고, 그 뒤부터는 순이익 3.

유통주는 성장이 낮다보니 PER 평균치가 편이다 - PER은 회사 이익에 대한 기대감 - 원론적으로 PER이 낮으면 싸고, 높으면 비싼거다 4. (일부)제약주는 성장주라고 사람들이 생각하기 때문에 PER를 높게 쳐줌 - 매출 = P*Q 에서 Q 성장에 대한 기대감 5.

중간 정리하자 1) PER이 낮으면 싸고, 높으면 비싸다 2) 업종별로 다르니 상대비교가 필요하다 3) 그래도 절대적인 영역이 있지. 일시적인 게 아니라고 할 때...

원문 링크 : 04. PER Valu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