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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22 - 돼지탈출

 220922 - 돼지탈출

-3. 사내에서 병원사람들 불러서 하는 약식 건강진단이 있었는데, 작년보다 몸무게가 무려 5키로나 빠졌다고 함.

의사 센세가 어떻게 빼셨냐 해서 야식 좀 줄이고, 운동 했다니까 아유 큰 일 하셨다고. 그렇게 생활하시면 된다고, 잘하셨다 함.

나도 다른 사람들에게 다시금 칭찬을 하고 다녀야겠음. 들으니 기분 좋더라. -2.

어제 저녁부터 너무 피곤했음, 살 빠지는 신호인듯 -1. 자기 전에 아들래미 꼬마 전동차 충전시킴 0.

열시 반 즈음 취침 1. 5:25 알람 울림. 아들 깰까봐, 아내가 후딱 끔.

나도 다시 눈 감음. 5:30 두 번째 알람 러쉬. 내가 후딱 끔.

일어남. 2. 거실에서 마스터최 도사님이 알려중 싱무브 스트레칭 함.

김작가tv에서 나온 박제영 차장 삼성전자 언제 오를까요, 네카오 팔까요 말까요 두 개 들었는데 이 형님 출연분은 앞으로 안들어도 되겠음. 나랑 맞지도 않고, 영양가가 별로 없다고 느낌.

각 섹터에 대해 코멘트를 주는데 인사이트가 보이지 않고 여의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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