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아래와 같이 잠시 운동 근황을 적었더랬다. https://blog.naver.com/greathumiliator/223018577927 230217 - 잠시 근황 기록 포스팅을 안한 지가 벌써 20일이 다 되어간다. 올해가 시작되고 한 달 하고도 반절이 지났는데, 우선순위별... blog.naver.com 스포츠맨은 아닌데(몸뚱이는 더더욱 아님...), 그래도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어느 정도 수행능력은 있어야 한다는 주의이다.
그래서 꾸준히 하는 게 턱걸이, 걸어서 출퇴근, 시간날때 런닝머신 정도이다. 이번 포스팅은 약 9개월 동안 점심시간에 깔짝깔짝 했던 결과를 기록하며, 루틴의 소중함을 재차 되새기고자 한다.
주말 런닝하기 전, 턱최몇 측정해본다고 당겨봤다. 은근슬쩍 비치는 부끄러운 뱃살은 나태함과 세월을 이기지 못한 결과이다.
바들바들 떨면서 12개 정도했다. 저게 제대로 된 자세로 12개가 맞니안맞니 하는 것은 따지고 싶지 않다.
내가 내몸뚱이로 이렇게 측정하기로 ...
원문 링크 : 루틴의 소중함 - 턱걸이 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