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출장 가는 중에 에코프로 형제가 또 작두를 탔다. 에코프로 40만원 할때부터 이거 좀 가격이 너무 높은거 아닌가 했는데, 나는 배터리를 잘 모르니 그냥 그러려니 했다.
시장 과열, 개별 종목 과열은 하락장에도 있으니까. 시장이 그렇게 이성적이었으면, 내가 기대할 수 있는 건 GDP기반 장기수익률 정도 뿐이겠지.
금융투자 협회시스템에 들어가서 3천원을 내고 공매도 교육을 받았다. 듣다 보니, 아 이거 내가 하기에는 영 부담스럽다.
개별 종목 공매도라는 것을 제쳐놓고 말이다. 1) 수수료가 세다. 2) 사용 증권사에 대주거래 물량 있는 지 확인해야된다. 3) 실시간으로 매수/매도 체결되는 지 잘 모르겠다. 포기하려니 아쉽다.
에코형제 저거, 저 가격 계속 유지할 수 있을 지 의문인데, 암만 봐도 단기 과열 같은데. PBR 15 이상은 너무 간 거 아닌가?
아무리 성장산업 할증 쳐주고, 대중들의 러브콜 할증 쳐줘도 PBR 15는 너무 넘어선 거 아닐까? 난 배터리 섹터에 대한 이해도...
원문 링크 : 배운대로 한다, 코스닥 인버스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