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 블루아카이브 글로벌 1.5주년 축제가 일산 킨텍스 1전시장에서 열렸다. 블로그에 개별 기업을 지속적으로 포스팅 하는 것을 딱히 좋아하지는 않는다. 1) 보유 편향이 있을 수 밖에 없다.
나는 리스크를 파악하고 동시에 안고 가는 것이지만, 이해 관계가 없는 사람들에게 컨텐츠가 노출되면, 좋은 점만 보일 수 있다. (좋은 기업 ≠ 좋은 주식) 2) 저 양반은 저거 말고는 이야기 할 게 없나?
라고 볼 수 있다. 1)은 우려되는 사항이다. 남의 말에 혹해서 밸류에이션이고, 선별이고 없이 투자를 그르칠 수 있다. 2)는 뭐 딱히 신경 안쓴다.
내가 좋다는데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사실 수집은 투자자의 의무 아니겠는가?
1. 현장 기사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32928?
sid=105 서브컬처 양대산맥 ‘블루아카이브’, 1.5주년 페스티벌 ‘성황’ 블루아카이브 팬 7000명 일산 킨텍스 집결 각종 공연과 코스프레·굿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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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하는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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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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