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특별한 주제 없이 일단 글쓰기를 시작하고자하는 실행의 기록.수줍음이 많은 반면에 자기 주장이 강합니다. 제 생각을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는 반면에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피곤해합니다.
그래서 혼자 생각을 많이 하다보면, 분명 좋은 생각이 떠올라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생각 속에서 시간을 허비할 때가 많습니다. 생각을 그냥 흘려보내면 남는게 없지만, 이렇게 생각을 기록하다보면 이 모든게 자양분이 되겠죠.
아직 제 안의 씨앗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 멋진 꽃을 피우는 날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요즘 시대는 만나지않고도 많은 사람과 생각을 나누고 소통 할 수 있습니다.투닥투닥 타자기를 두드리는 느낌..........
INTRO_내 생각 글쓰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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