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일자: 20180919 CTM 버스 타고 쉐프샤우엔으로 이동 중~~~ 풍경이 너무 좋다c 평화로운 시골마을 느낌 날씨도 좋고 구름도 이쁘네 드디어 쉐프샤우엔 도착 버스터미널 내려서 숙소 가까운 곳까지 택시로 이동! 골목 안쪽까지는 택시가 못 들어가니 내려서 숙소를 찾아본다 파란색 건물이 보이기 시작한다 파란 골목 벽화도 예쁘다 시선 강탈!
붉은 장미와 파란색 대문의 조화 온통 파랑 파랑 검은 고양이 안녕 냥이들의 도시, 모로코 쉐프샤우엔은 그리스 산토리니, 인도 조드푸르와 3대 스머프 마을이라고 불린다 15세기 기독교 박해로 이주한 무슬림과 유대인의 거주 지역을 구분하기 위해 무슬림은 흰색, 유대인은 파란색으로 칠하기 시작하며 쉐프샤우엔 마을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정말 이곳에 오니 스머프 마을에 놀러 온 같다 아이처럼 동심으로 돌아갔다 여기저기 눈도 시원해진다!! 파란색 매직, 쉐프샤우엔 호텔 다르 잠브라 (Dar Zambra) 위치: 13 Fahfouh Av Andalus...
원문 링크 : 모로코 쉐프샤우엔 커플여행 떠나보자 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