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밝았다. 처음 맞이한 갈레의 아침!
유럽 느낌도 나고 아기자기해서 이쁘다. 마음 따뜻하신 주인 할머니 할아버지랑 한 컷!
조식 대신에 요깃거리도 챙겨주시고, 툭툭 기사도 시간 맞춰 숙소 앞으로 불러주신 할머니 할아버지 배려에 감동받았다. 따뜻한 기억을 안고 갈레를 떠난다.
오늘의 목적지는 엘라! Galle Bus Station Colombo Rd, Galle 80000 스리랑카 갈레 버스터미널에 툭툭 기사가 내려주면서 현지인들에게 버스 번호를 물어봐 줬다.
갈레=>엘라까지 가는 직행버스는 없었다. 웰라와야행 버스를 5시간 타고내려 바둘라 행 버스를 30분 타면 엘라에 갈수 있다.
버스 탑승! 나는 맨 앞자리ㅋㅋ 웰라와야행 버스 가격은 264루피 (\2,100원) 인도는 우리나라와 반대로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다.
버스 승하차 도와주는 현지인도 같이 탑승해서 목적지 도착하면 내릴 수 있게 알려달라고 했음ㅋㅋ 5시간 버스를 타야 해서 막막하고 마냥 지루했다. 그래도 중간에 이렇게 바...
원문 링크 : 여자 배낭여행 스리랑카 엘라 즐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