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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배낭여행 스리랑카 캔디 즐기기

 여자 배낭여행 스리랑카 캔디 즐기기

립톤싯에서 내려오는 길에 마주한 하푸탈레 전경! 즐거웠다 하푸탈레 빠이 Railway Station Haputale Haputale, 스리랑카 숙소 체크아웃 하고 도착한 하푸탈레 역!

7시 43분 출발 2등석 예약석 600루피 (\4,200원) 하푸탈레 => 캔디 2등석 기차표 (예약석) 승객이 제법 찼다. 기차 옆길로 학교도 보이고, 하얀색 교복이 눈에 띈다.

스리랑카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신당! 두근두근, 하늘색 기차 스리랑카 기차여행의 하이라이트이다.

하푸탈레=>캔디 구간 론리플래닛, BBC, CNN에도 자주 소개가 되었다. 6시간 동안 창밖으로 숲과 차밭이 끝없이 펼쳐진다. 다들 인생 샷을 찍으려고 기차에 매달리는데 아찔하다.

왼쪽 좌석 뷰는 특히 이쁘다! 6시간 내내 홍차 밭의 향연!

초록 초록, 내 마음도 싱그러워진다. 속도가 느려졌을 때 잠시 이렇게 셀카도 찍어보고!

이런 게 기차여행의 낭만이지~ 문 앞에서 혼자서 셀카 찍고 놀고 있었다. 지나가던 서양인 아저씨가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