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미국을 가본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시절 미국에서 이사 온 친구네 집에서 다양한 미국 음식을 맛보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아 미국음식은 짜고 달고 시구나. 오늘 방문한 네키드윙즈는 미국맛입니다.
여러가지 소스에 윙을 버무려 내주는데 맛이 일품입니다. 수요미식회에도 나온 적이 있다고 합니다.
방송에 나온 집은 기대감이 커져, 맛이 반감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집은 부담감을 이겨낸 스윙스같은 참가자였습니다.
키치한 느낌이 나는 로고입니다. 다행히 자리가 있었지만, 제 뒤로는 대기가 생겼습니다.
할로윈 기간이라 그런지 호박으로 등을 꾸며놓으셨습니다. 이태원의 느낌이 물씬납니다.
코시국 이전에는..........
네키드윙즈, 베어물면 미국이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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