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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야마야, 명란과 모츠나베가 생각날 때

 여의도 야마야, 명란과 모츠나베가 생각날 때

날이 추워진 걸 보니, 겨울이 정말 가까워졌습니다. 나가기도 귀찮은 날씨지만 따듯한 국물 생각이 납니다.

오늘 방문한 여의도 야마야는 따듯한 모츠나베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일본 분위기가 물씬 나는 분위기입니다.

점심 시간이다보니 가게 내부를 찍긴 어렵네요. 입구에서 주문을 하고 들어가게 됩니다.

생각할 시간이 짧아서 아쉽지만, 어짜피 모츠나베를 주문할거라 괜찮습니다. 저는 창가에 앉았습니다.

정갈하게 세팅되어 있어 좋네요. 각 테이블엔 명란이 놓여있습니다.

먹고 싶은만큼 떠서 접시에 담았습니다. 무한으로 즐길 수 있어 감질맛나지 않았네요.

밥에 쓱쓱 비벼 먹으니 맛도 은근히 괜찮습니다. 모츠나베(16,0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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