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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잘 보내고 열공하러 오란다 (학생간식)

 추석 잘 보내고 열공하러 오란다 (학생간식)

다음 주면 벌써 추석입니다. 힌남노가 북상한다고 해서 다음 주 초가 걱정이 되는 주말이네요.

우리 학생들 간단한 추석 간식은 도착을 했어요. '성공운' 인공구한다는 소식을 듣고 주문을 했는데 다행히 추석 전에 도착했어요.

(태풍 때문에 조마조마..) 이건 '몰랑몰랑 오란다' 입니다.

포장 상자와 상자 안에 3개씩 넣을 수 있도록 개수를 맞춰 주셨어요. 시중에 먹어본 오란다 중에 가장 몰랑몰랑하더라구요.

진짜 손으로 그냥 누르면 몰랑해서 말랑한 떡 같은 느낌(?) 딱딱하지 않아서 잘 먹을 것 같아요.

오자마자 하나 뜯어서 먹어봤는데 많이 달지도 않아서 좋아할 것 같아요. (하나 먹고..

또 먹고 싶었는데 참음..^^) 학생들을 위한 '몰랑몰랑 오란다' 공구였기에 스티커도 열공하러 오란다^^ 한 상자에 3개씩 포장을 딱 하고 ! 위에다가 붙일 수 있도록 챙겨주셨어요.

뚜껑 왼쪽은 보내주신 스티커를 붙였고, 남는 공간에 학원 스티커를 붙일 예정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댁 가면서 냠냠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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