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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입시 진로고민- 미술? 디자인?

 미대입시 진로고민- 미술? 디자인?

미대입시 진로고민- 미술? 디자인?

부제: 흔한 학부모의 고민 <공장퀸의 일상> 고등학생 딸아이와 중학생 아들.. 아이들의 어린시절이 너무나 사랑스러워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하는 생긱이 들때도 있었다..

이제는 훌쩍 커버린 녀석들을 보며 대견하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고민도 함께 늘어가고 있다. 딸 아이 어린시절..

패션디자인을 전공한 여동생인 이모를 보고 작은 수첩에 예쁜 옷들을 그려서 포트폴리오를 만들겠다며 고사리 같은 손으로 끄적대던 녀석.. 나도 디자이너가 될거라는 아이의 장래희망을 그저 그런 그냥 어린시절 누구나 그렇든 한번쯤 꿈꿔보고 희망해보는 장래희망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중학교 3학년이 되던때.. 결국 본격적으로 미술을 배워보고 싶다고 한 딸아이 예체능을 배울때의 아이와 학부모 모두의 고충을 너무나 잘 알기에....

순간 망설였지만... 완강한 아이의 주장에 결국 힘들고 힘든 미술 입시로 입문을 하였다.

중학교 3학년때 첫 입문으로 기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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