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타고 다니다 보면 많은 경고음이 있다. 단순 경고라면....알람을 자주 안해도 좋으련만 계속 알람이 떠 할일이 있다고 알려준다.
단순 워셔액 부족이다. 이번에도 역시 차량 메뉴얼 따위는 보지 않았지만, 워셔액 보충에 메뉴얼이 필요하진 않다.
차량 후드를 먼져 열어봅니다. 딸깍 딸깍 두번 당깁니다.
그럼 텅 소리와 함께 후드가 열립니다. 워셔액 넣는 주입구입니다.
파란색으로 나와 있습니다 예전에 사놓은 워셔액을 넣어줍니다. 저걸 한번에 콱 잘 넣어야 기술자인데 저는 좀 흘렸습니다.
다시 잘 닫아주면 끝!!! 후드는 생각보다 쎄게 닫아주세요!!
그럼 끝 입니다. 다음은...마음 아픈이야기..
문콕으로 찾아오겠습니다 ㅠㅠ...
BMW 6GT 워셔액 보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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