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병 사망 사건’ 초동수사에서 윗선 외압 의혹을 제기했던 **박정훈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이 국방부 직할 최상위 수사기관인 조사본부 수장에 오를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이는 해병대 군사경찰 역사상 첫 장군 배출 가능성과도 맞물려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박정훈 대령은 1971년 경북 포항 출신으로, 1996년 해병대 군사경찰 장교로 임관했습니다. 이후 헌병단 작전과장, 제1사단 헌병대장 등을 거쳐 해병대 수사단장까지 수행했으며, 최근 ‘채상병 사망 사건’ 수사 과정에서 상관의 외압 의혹을 폭로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1심에서는 항명·명예훼손 혐의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항목 내용 이름 박정훈 (朴政勳) 출생 1971년, 경상북도 포항시 (위키백과, 위키독스) 학력 포항대동고 졸업 → 경북대학교 법학과 학사 → 고려대학교 대학원 법학 석사·박사 (위키독스, 정보) 군 경력 1996년 해군사관후보생 90기로 임관 → 해병대 군사경찰 병과로 복무 시작 (위키독스, 정보)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