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 어쩌지 못했던 중국 대표 밀크티, 드디어 한국에 온다!” 마라탕·탕후루로 시작된 ‘차이나푸드’ 열풍이 음료 시장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이번엔 **중국 최대 밀크티 브랜드 패왕차희(覇王茶姬)**가 국내 시장 진출을 눈앞에 뒀는데요. 매출 2조 원대, 시가총액 5조 원대의 브랜드가 만든 신 대륙푸드 밀크티 열풍, 지금부터 집중 분석해볼게요. 1.
패왕차희, 한국 상륙 준비 ‘초읽기’ 패왕차희를 운영하는 중국 차지홀딩스는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및 유통 대기업과 합작법인(JV) 설립을 협의 중입니다. ‘스타벅스 방식’처럼 현지 파트너와 합작해 리스크 분산 + 빠른 적응을 노리는 구조입니다.
하반기에 법인을 세우고 1호점 개장 준비 돌입 예정입니다. 회사는 올해 나스닥에 상장하며 시가총액이 한화 약 5조~6조 원에 이르고, 전 세계 매출은 **지난해 124억 위안(약 2조 4천억 원)**에 달합니다. 2.
차이나푸드 열풍의 흐름 속 밀크티 마라탕, 훠궈, 탕후루 등으로 이어진 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