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1회차를 다시 플레이해서 DLC 추가 지역들의 보스들 간 난이도 차이가 있나 확인을 해봐야 한다. 하지만 귀찮아서 걍 하드 모드 기준으로 작성함.
차이가 있더라도 어차피 하드가 더 어려운 관계로 하드 모드 패턴을 익히면 1회차 플레이가 쉬워졌으면 쉬워졌지 어려워질리가 없잖아?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DLC 지역은 1회차나 2회차 이상의 플레이나 몹들의 능력치 이외에는 변경점이 없다고 한다.
이번에 추가된 중간보스들은 잡아도 도전 과제 빼고는 뭐 주는게 없다. 따라서 귀찮다면 안 잡아도 무방.
설정 상 '영체의 전당'을 지키는 문지기 역할을 하는 것 같다. 체력에 따라 페이즈가 나뉜다.
페이즈 1 패턴 (체력 100% ~ 50%) 1. 뒤로 살짝 빠진 뒤, 돌진한다. 2.
자세를 잡은 뒤, 검은 연기를 바닥에 흩뿌린다. 3. 넓은 거리를 도약하며 내려찍으면서 충격파를 발생시킨다.
매 페이즈마다 충격파의 범위가 증가한다. 돌진은 뒤로 빠지는 전조가 있어 파악하기 쉽다.
가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