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공모주에 대해서 설명해줄게 공모주란? 말 그대로 주식 상장하기 전에 기관이나 일반 주주들한테 주식을 파는 거야 코로나 시절부터 공모주가 많이 상장된 거 같은데 그 때부터 진짜 전국민이 공모주를 다 청약했지 그 당시에는 애기 엄마들이 자녀 통장까지 만들어서 lg에너지 솔루션, sk바이오사이언스 같은 대형주에 영혼을 끌어 모아서 다 청약 넣던 시절(진짜 광기였) 청약을 넣기 위해서는 주식 계좌가 필요하며 공모주 마다 주관사가 달라서 여러 증권사 계좌가 있어야 돼 코로나때는 증권사 이벤트 엉청 좋았는데 ㅋㅋ 일딴은 공모주에 청약을 넣기 위해서는 공모를 주관하는 증권사 계좌가 필요해 hts든 mts로 공모주 신청하면 되는데 균등배정이랑 비례배정으로 2개로 나뉘거든 균등배정이란 모든 청약자가 동일한 수량으로 주식을 배정받는 거야 간단하게 최소 청약 수량(대부분 10주)만 넣으면 수요에 따라 동등한 조건으로 공모한 사람들끼리 나눠서 받을 수 있어 균등배정를 2가지 사례로 보여줄게 루닛 ...
원문 링크 : 10.주식 초보를 위한 공모주 균등·비례 쉽게 이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