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만든 사진인데 잘 만들죠? ① 나는 지인들한테 무조건 “10만 원으로 시작해”라고 해.
왜냐하면 그 돈으로는 솔직히 우량주 2~3개밖에 못 사. 아니면 아예 못 살 수도 있어ㅋ 네이버 같은 건 못 사고, 삼성전자 2주도 못 사네..
그래도 몇천 원짜리도 있고, 몇백 원짜리 동전주도 있으니 그냥 본인이 보고 대충 살만하다, 마음에 드는 걸로 골라서 사라고 해. 대신 10만 원 안에서 몰빵하지 말고, 여러 개 소량으로 사라고 하거든.
그리고 매일 보지 말고, 하루에 장 마감 3시쯤에 한 번만 보라고 해. 그렇게 사놓은 종목 중 몇 개는 결국 움직임이 생기거든.
그때 나는 물어봐~ “이 종목 왜 올랐을까?” “이 뉴스 때문이야?”
“차트 여기서 매집 들어왔지?” → 이렇게 실전으로 ‘공부’가 시작돼.
본인이 물렸으면 궁금해서, 급등하면 왜 올랐는지 궁금해서 보게 되거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종목을 고르는 감’부터 생겨.
(개인적으로 이방법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주식 추천해주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