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애초에 친구 보여줄려고 불로그에 주식 글을 적기 시작했어 처음에는 초보자를 위한 글을 적었고 이후에 번외로 은어나 하한가가는 종목들 심화로는 상장폐지, 거래정지 당했거나 과거 테마주들을 다루기 시작했어 그리고 주식 초보자를 위한 글 중에 차트랑 재무제표 글을 안 적은 이유는 차트는 개인 마다 보는 방법도 다르고 차트라는 게 무조건 맞는 것도 아니기에 내가 생각할 때는 심리적인 지지선이나 캔들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야 우리가 나이를 먹듯이 주식을 관리하는 세력도 시중에 나와있는 같은 수법을 계속 쓴다면 모순이지 않나? 누군가 알려주는 차트 기법이 틀리거나 잘 못 된 건 아니지만 그거는 그들의 기법이고 우리의 기법이 아니기에 따라한다고 돈 벌긴 힘들지 단타 안 친다는 과정하에 흑자나는 종목 일봉 주봉 보고 5일선 20일선 보면서 분할 매수하거나 진짜 크게 보고 싶으면 바이오주 중에서 가능성 있는 종목 공부해서 조금씩 사 모으는 게 제 2의 올릭스나 에이비엘바이오 같은 종목 중단기로 ...
원문 링크 : 내가 상장폐지, 거래정지, 하한가 종목들만 다루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