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역 맛집 베트남 현지 음식점 탄타오관 반다꾸어 곤지암역 근처에서 볼 일을 보고 간단하게 혼자서 점심 식사를 할 일이 있었어요 역 바로 앞에는 음식점이 별로 없어서 대로변을 따라 걷고, 신호등을 건너서 음식점이 모여 있는 곳을 향했어요 근처 김치찌개 집, 맘스터치 아니면 떡볶이? 뭘 먹을지 고민을 하며 걷던 중 왠지 다른 곳에서 쉽게 마주치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을 풍기는 탄타오관을 발견하였고 혼자라 동의 받을 사람도 없고 즉흥적으로 탄타오관으로 향했어요 간판에 수입식품이라고 적혀 있었듯이 실제로 베트남에서 수입된 제품들을 취급해서 판매하고 있었어요 베트남 라면류도 천 원 정도로 한국에서 사는 것치고는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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