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바 치킨 반반 치밥 솔직후기 7년전 재수학원에서 만난 친구가 마산 고향에 내려가서 지코바치킨을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코박치킨? 그게 뭔데 했더니 서울에는 지코바 없냐면서 존맛이라고 엄청 얘기를 했었어요 그때 이후로 언제 한번 먹어야지 먹어야지 했었는데 기회가 계속 안 닿다가 이번에 쿠방이츠 첫주문 할인 7천원 쿠폰 주길래 기회 삼아서 시켜봤어요 이른 점심시간이었거든요 11시 30분도 채 안된 시간이여서 문을 연 치킨집이 많이 없었는데 다행히 지코바 돈암1호점이 문을 열었더라고요 그래서 냉큼 주문했답니다 11시 28분에 주문을 넣었고 12시 16분에 도착한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12시 38분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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