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동 마라탕 최선생마라탕 꿔바로우까지 중국에서 유학할 때 1주일에 4~5번은 마라탕으로 끼니를 해결했었거든요? 그래서 누가 마라탕 먹으러 가자 하면 거절하는 법이 없어요 이날도 누군가와 점심을 먹으러 가게 되었고 새로운 곳을 열~심히 고민하다가 결국 늘 가던 마라탕을 먹으러 갔어요 상암동에 제가 가는 동선에는 마라탕 집이 5~6군데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근데 회사 점심시간에 동선에 맞춰 갈만한 곳이 최선생 마라탕 밖에 없어서 최선생 마라탕을 자주 애용한답니다 가까운 또 다른 마라탕 집은 이상하게 갔다 왔다 싶으면 배가 아프곤 해서 잘 안 가요 최선생 마라탕 메뉴판인데요 주문하라고 메뉴판이지만 주문 못하게 감춰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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