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 가 새로운 기능 ‘송DNA(SongDNA)’ 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기능은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에서 나아가, 곡 뒤에 숨은 작곡가·프로듀서·보컬·엔지니어 등 제작진의 모든 정보를 시각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1.
송DNA란? 음악의 ‘유전자’를 보여주는 기능 ‘송DNA(SongDNA)’는 말 그대로 음악의 DNA를 추적하는 기능입니다.
한 곡이 만들어지기까지 어떤 사람들의 손을 거쳤는지를 ‘시각적 연결망 형태’로 표현합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좋아하는 곡의 보컬리스트를 클릭하면, 그가 참여한 다른 프로젝트나 영화 OST, 혹은 협업한 프로듀서의 음악까지 이어서 탐색할 수 있는 식입니다.
즉, 단순한 스트리밍을 넘어 ‘음악 크레딧 탐색 플랫폼’ 으로 발전하는 셈입니다. 2. 기능 유출로 알려진 송DNA의 존재 이 기능은 공식 발표 이전에, IT 리버스 엔지니어 제인 만춘 웡(Jane Manch...
원문 링크 : 스포티파이, 송DNA 통해 음악의 뒷이야기까지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