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은 그동안 각종 정치·연예 이슈와 폭로성 콘텐츠로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장사의 신’ 은현장씨가 대표이사로 선임되면서 채널의 정체성이 완전히 달라지고 있습니다. 1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이 논란의 한복판에서 이제는 온라인 쇼핑 채널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1.
경영권 분쟁에서 대표 교체까지 지난해 은현장씨가 가세연 지분 50%를 확보한 이후,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로 추대되며 채널 경영권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특히 김세의 전 대표의 급여를 0원으로 하는 안건이 통과되면서, 기존 운영 체제와의 결별이 뚜렷해졌습니다.
이는 단순한 인사 교체가 아니라, 가세연 콘텐츠 방향 자체를 새롭게 전환하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2. 정치·연예 폭로에서 먹방·쇼핑으로 가세연은 오랫동안 각종 논란과 법적 공방의 중심에 서 있었습니다.
하지만 은현장 대표 취임 직후부터 채널은 [리한밥상] 시리즈를 업로드하며 음식과 쇼핑 콘텐츠를 내...
원문 링크 : 가세연의 극적인 변신, 논란의 중심에서 쇼핑 채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