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를 바탕으로 한 에밀리 블런트, 크리스 에반스 주연의 '페인 허슬러' 번역하지 않고 원제 그대로 왔구나 굳이 번역하자면 "진통제 약팔이" 정도 되려나 어렸을때는 실화에 기반한 영화라면 그래도 70%이상은 실제로 있었던 일이겠거니 했는데 캐치미이프유캔에 한번 데이고 나서는 크게 상관하지 않고 보는 편이다 시카리오와 엣지오브투모로우에서 내마음을 사로잡았던 에밀리 블런트가 나오는거라 잔뜩 기대를 하고 봤었다 나중에 알았는데 감독은 내스타일이 아니였던 분 내 스타일이 아니라 영화를 못만든다 사람들이 외면한다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나는 호평일색인 영화도 내 취향이 아닌경우도 꽤나 있었다 반지의 제왕이 그랬고 살인자의 추억도 그랬고 어디가서 대놓고 나는 이런 영화들이 싫어요~라고 말하고 다니지는 않지만 단지 내 취향이 그럴뿐이다 반지의 제왕이나 살인자의 추억같은 영화들이 못만들었다거나 영화적 완성도가 떨어진다고 폄하하는것은 절대 아니다 오히려 내가 좋아하는 영화들이 평론가들이나 일반인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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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허슬러
원문 링크 : 페인허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