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너무 덥지 않았을때 아들과 다녀왔던 again 속초 여행. 속초를 갈때마다 매번 들리는 홍천휴게소.
차가 막히기전 부랴부랴 서둘러서 출발했던 탓에 배가 고파 시켰던 식사였지만 역시 휴게소는 라면이나 주전 부리외에는 두번 다시 시키고 싶지 않아서 실망했던 메뉴. 하지만 호두과자는 언제 먹어도 맛있다.
숙소로 가기전에 도착한 잠깐 다녀왔던 속초해수욕장의 속초아이 대관람차. 저번에 갔을때 티켓을 분실해서 2번 구매해서 탔엇던 안 좋은 기억이 있는 장소.
조명덕에 물이 더 맑아 보인다. 이맛에 동해쪽을 더 선호하나보다.
늠름한 내새끼ㅎㅎㅎㅎㅎ 키가 또래들에 비해서 큰 편이긴 한데 언제까지 키가 계속 클지 기대가 된다. 제발 185cm이상만 되게 해주세요!!
청초 앞에 있던 숙소에 예약을 했었는데 너무 늦게 도착해서 그런가 마땅히 시켜먹을 곳이 없어서 아무곳에서 치킨을 시켰는데 좀 더 신중하게 고를껄 비싸기만 하고 너무 맛이 없었다 ㅠㅠ 아들에게 미안할정도로 맛이 없었다. 너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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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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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들과 속초 1박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