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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것, 할수있는것, 할수있을때

 하고싶은것, 할수있는것, 할수있을때

토요일은 새벽과 오후에 잠깐이지만 비가 왔었고 일요일은 사진처럼 노을이 아름다웠다. 이제는 하고 싶은것과 할수있는것은 어느정도 구분할 나이는 되었지만 할수있을때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

예전에는 앞에 2가지만 고민이 이였는데 이제는 할수있을때를 같이 생각해야 된다니... 모바일로 포스팅을 한다는건 장소에 구분받지 않고 작성할수 있다는 유용한 장점이 있었다.

몰랐다. 지금은 처음으로 회사 앞 놀이터에 나와 글을 작성중인데 꽤나 근사한 일이다.

휴가가 막 시작되는 시점이라 일이 많이 없는 편이라 여유가 생겨서 일수도? 저번주는 다이어트 때문에 일주닐 월남쌈을 먹었다.

후유증인지 참았던 식탐이 폭발해 주말은 감자탕과 짜파게티등 다이어트라는 단어에 미안할정도로 살이 조금 더 차올랐다. 주말 식탐이 너무 무섭다.

이제 주말에도 관리 좀 해야지 이러다가 70kg대는 관뚜껑이 닫혀야 만나는 몸무게가 될듯하다. 다시 돌아가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고싶고 할수있고 할수있을때!!...

# 노을 # 비 # 옥탑 # 주말식탐 # 하고싶은것 # 할수있는것 # 할수있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