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이나 점심즈음에 하던 포스팅을 집에 돌아와서라도 할려고 하다보니 일기같은 느낌이다. 사진은 조금전에 찍은 따끈따끈한 옥탑의 근사한 야경이다.
언제 보아도 더워도, 추워도, 날이 맑아도, 비가와도 눈이 와도 단 한번도 옥탑으로 이사 온것을 후회한 적이 없었다. 요즘 만든 습관?
노력? 중에 하나는 좋은 글이나 얘기 아니면 갑자기 좋은 생각이 떠오르면 카톡에 메모를 하고 있다.
방금 한번 훑어 보았는데 어떤것은 다시금 좋은 얘기나 생각들이 였고 어떤것은 무슨 말인지 모르는것도 있었다. 귀찮더라도 조금은 더 자세하게 적어봐야겠다.
오늘은 한가한 시간에 인터넷을 보았는데 손흥민 아버지에 관련된 기사들이 주르륵 나와 몇개를 보았다. 나는 양쪽의 입장이 다 이해되긴 하지만 아마도 여론은 학부모쪽에 조금 안 좋게 돌아가지 않을까 싶다.
제일 힘든건 학부모와 피해 학생일텐데 인터넷 기사나 댓글들로 상처입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짓말을 싫어하고 나 역시 마찬가지지만 가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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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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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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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이 일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