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피넛버터 스태커 (버거킹 신제품 후기) + 아기상어 새우버거

 피넛버터 스태커 (버거킹 신제품 후기) + 아기상어 새우버거

요기요에서 할인해줘서 급..야식 주문.. 가격은 아래사진 참고 카드신공까지해서 버거두개에 6000원 우리동네 #버거킹시지점 은 배달이 느린편ㅠㅠ 식사때주문하면 1시간 40분 걸린적도있다...

인상깊어서 기억하는시간.. 딱 개봉하면 옹골차게들은건 맛있는 치즈버거향이나서 설렜다ㅋㅋ 빵에 촉촉히 묻은건 육즙!

아니고 달달한 땅콩..시럽?이었다 시럽인진모르겠는데 엄청 달다..

피넛버터중에서 버터부분은 원래들어가고 피넛부분을 시럽처럼 처리한듯함 덕분에 촉촉은 했다 하지만 그냥 조금더.. 단 와퍼에 불과해서..

실망.. 먹다보니 마요네즈가 많이들어서 오히려 빅맥먹는거같았달까..

빅맥에 중간빵 빼면 딱 저느낌이다 또시켜먹진않을듯.. 아직까지 내 최애버거는 아기상어버거...

피넛버터 스태커 (버거킹 신제품 후기) + 아기상어 새우버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땅콩버터버거 # 엄마상어버거 # 아빠상어버거 # 아기새우버거 # 아기상어버거 # 버거킹추천 # 버거킹신메뉴 # 버거킹시지점 # 버거킹배달추천 # 버거킹배달가격 # 엄마새우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