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은 시그낙(시시콜콜한 그림 낙서)으로 잡아놨는데 막상 제대로된 낙서가 없어서 여러번의 수정 끝에 최종 캐릭터를 그려냈다. 근데 이게 글자까지 포함해서 프로필에 넣자니 사진이 너무 작아지고… 글자를 빼자니 뭔가 아쉽고해서 잘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봐야겠다.
글씨도 직접 작업하느랴 썼다지웠다를 반복 끝에ㅋㅋ 필체도 제법 예쁘게 그려져서 만족스럽다ㅋㅋㅋㅋ Ai로 뚝딱하면 만들어지는 세상에 나는 수작업을 한다. 하핫, 이런게 자기만족 아니겠는가?
ㅋㅋㅋ 좋아, 아주 만족스러워!...
몇번의 수정 끝에 프로필 캐릭터 작업완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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