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2, 문과를 선택하면서 부터 운명적으로 나는 숫자와 이별했다. 고 3까지 최대한 끌고 가고 싶었는데, 결국 수능 3달을 앞두고 수학을 놓았고, 그 선택이 잘 한 선택인지는 아직도 모른채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마케팅부서에서 Pricing 서브를 맡게 되면서 나는 다시 숫자와 씨름을 하게 되었고, 하루종일 숫자와 함께 일하면서 부족한 내 통찰과 이것저것에 좌절 하고 말았다. 이 때 느낀 좌절과 내 부족함을 이제라도 채우고자 강의를 듣게 되었다.
회계, 재무는 꼭 회계팀이 아니더라고, 살아가면서 알고는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정말 배경지식이 전무한 나 이지만, 한번 교수님을 믿고 한 강의 한 강의 들어보고자 한다.
이럴 때 아니면 언제 또 이런 강의 들어보겠어! 일단 시작이라도 해보자!...
[프롤로그] 휴넷 SMART MBA 회계재무 강의 시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