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자취방 이사할 때 보증금 문제로 경험했던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같은 문제로 고민 중이시다면 이 글을 읽고 참고해 주세요!!
저는 자취방을 보증금 3000만 원에 월세 15만 원 방을 2월 22일 날 구하였는데요. 2년 동안 생활을 하다가 이사를 하게 되어 계약일 2달 전에 집주인한테 말씀드렸습니다. 원래 3달 전에 말해야 한다고 말씀을 해주시고 입주하는 사람을 최대한 구해보겠다는 대답을 듣고 저는 집을 정리하고 본가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2월 7일 날에 연락이 와서 얘기를 하니 2월 22일 날 계약이 끝나는데 그때 새로 입주하는 사람이 들어올 거라고 20일까지 방을 비워달라고 답이 왔습니다.
여기까지는 괜찮았는데 보증금 3000만 원을 한 번에는 힘들어서 2000만 원을 22일 날 주고 1000만 원을 3월 4일 날 준다고 했습니다. 요즘 사기가 워낙 많아서 걱정하시는 건 아는데 지금 돈 1000을 마련 못한다고 계속 사정 사정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생각을 해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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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자취방 이사할 때 보증금 문제라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