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예약충이긴 하지만, NEX는 먼가 예약하고 오면 해야 할 절차가 더 많은 것 같아 변수가 많을 것 같은 느낌이다. 예약하는 이유가 여행의 변수를 줄이기 위함인데, NEX는 예약하지 않고 현장발권해도 거의 바로 탈 수 있어서 갈 때마다 현장발권했다.
외국인왕복할인도 어쨌든 돌아오는 표까지 미리 구매하는 거라 귀찮아서 그냥 그때그때 편도로만 구매했다. 수하물 찾고 나오면 보이는 웰컴도쿄.
아예 출구까지 통과해 나오면 딱 이렇게 보인다. 여기서 오른쪽으로 돌아보면 가까운 곳에 "철도"라고 쓰여진 곳이 보인다.
여기로 내려간다. 에스컬레이터 타고 왼쪽으로 철도 입구가 보인다.
들어간다~ 여기저기 줄 서 있는 사람들이 많다. 조금만 들어가서 우측을 보면 B구역(?)
에 사람들이 줄 서있다. 여기가 NEX 티켓 발권기 줄이다.
줄도 너무 길고, 보통 예약한 사람들이 티켓 교환하는데 몇 번씩 틀리고 해서 줄이 잘 안 줄어든다. 알려주는 직원이 있지만 다들 오래 걸린다.
B구역에서 좀 더 안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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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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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익스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