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미한 뇌협착(165.2. 166)코드로 뇌졸증 진단금을 청구하고 보험 현장심사를 하게되었습니다.
보험 현장심사에서 의료자문 OR 주치의 진료확인서 중 진료확인서 받는것을 택하고 주치의 상담을 했지만 뇌졸증은 아니라고 쐐기를 박히고 손해사정사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블로그와 지역 손해사정사무소를 다니며 상담을 받던와중 가장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플랜을 짜주는 손해사정사분과 계약을 하게 되엇습니다.
보험사 손해사정사로 현장에서 10년이상 업무했던 경력의 개인 손해사정사를 만나다. 본인이 과거에 보험사측 현장심사(손해사정사)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진행될지 대비하는 방법과 본인의 노하우로 코칭을 해주셨습니다.
아마 이분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의료자문에서 지급거절 보험면책 통보를 받고 금감원 민원 > 동시감정을 가거나 최악의 상황에는 소송까지가 긴 시간동안 스트레스와 고통이 따랐을것 같습니다. 제가 겪은 보험심사 과정은 보험청구 > 현장심사 > 주치의 진료확인서 실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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