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댕이네 얼큰수제비 독산 안녕하세요. 독산 유명 맛집 순댕이네 얼큰수제비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머문 호텔인카페 독산점에서 도보로 이분컷이어서 오픈런 도전했습니다. 오전 10시쯤 얼큰수제비에 도착했습니다.
빨리온편이겠지 하고 갔는데 경기도 오산; 월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가게 내부에 테이블 가득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오분만 늦었으면 밖에서 웨이팅 각 휠을 느꼇을때 안도감을 느낌과 동시에 식은땀이 나더라구요 테이블 위에 짐을 놓고 카운터에서 주문을 했습니다.
바지락 얼큰칼국수 9,000원 주문하고 셀프바로 바로 고고 셀프바에는 청양고추,배추걸절이,단무지 가 있습니다. 매움을 달래줄 단무지 자극적이게 매콤한 겉절이 매운데도 손이가요.
명동교자 마늘김치처럼 매운맛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청양고추 10시에 주문했는데 나온시간은 10시 45분이었습니다. 순댕이네는 10시반부터 영업시작으로 순서대로 음식이 나오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45분쯤 받을 수 있었습니다.
칼국수면말이 우동처럼 쫄깃했어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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