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오성강변 따라 떠난 짧은 힐링 산책 안녕하세요. 모우입니다.
긴긴 추석 연휴를 편하게 푹 쉬면서 보내고 있어요. 그런데 오늘은 집에만 있기에 날씨가 너무 아까운거 있죠.
그래서 평택 오성강변에 가볍게 바람쐬러 다녀왔어요. 자연을 그대로 간직한 오성강변 강을 따라 걷다 보니 바람이 선선해서 괜히 기분이 맑아지는 기분이 드는거 있죠?
벽돌 건물 감성 평택 대형카페 아카이브 첫 인상 벽돌 외관으로 눈에 띄었던 카페 아카이브 그러다 예전부터 지나가가면서 한번쯤 가보고 싶었던 평탱 대형카페 아카이브를 보게 되었어요. 벽돌 건물 특유의 따뜻한 색감이 흐른 하늘 아래에서도 따스하게 느껴졌어요.
들어가서 커피나 한잔 할까? 했더니 동생이 좋아 들어가자하더라구요.
문을 열자마자 은은한 커피향이 나서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커다란 유리창 사이로 햇살이 들어오고 조용하게 흘러나오는 음악이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있었어요.
갓 구운 다양한 종류의 빵과 따듯한 분위기 빵종류가 진짜 다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