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교호 드라이브 중 만난 당진 9미의 주인공 안녕하세요. 모우입니다.
지난 주말에는 삽교호에 드라이브 다녀왔어요. 지나가는 길에 이 근처는 유난히 우렁이 쌈밥집이 많네?
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사실 당진은 예전부터 논농사가 발달한 지역이라 논에 우렁이를 풀어 제초제를 쓰는 전통이 있었데요~!
그 덕분에 우렁이는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익숙한 식재료고 삽교천과 신평면 일대를 중심으로 우렁이 맛집이라 불릴 만큼 식당들이 밀집해 당진의 대표 먹거리 장소로 자리 잡았지요. 그중에서도 40년 넘게 한자리를 지켜온 당진 우렁이박사에서 당진 9미로 꼽히는 우렁이 쌈밥을 먹고 왔어요.
오랜 세월 동안 한자리에서 영업 중이라니 그 깊은 맛을 직접 느껴볼 수 있어 오랜만에 음식 먹기 전 설렘을 느꼈어요. 방송에도 나온 40년 전통 당진 우렁이박사 첫인상 이른 저녁시간에도 주차장은 만차 식당 앞에 도착하자마자 느낀 건 넓은 주차장입니다.
확실히 연휴 낀 주말이라 그런지 이미 차들로 주차장이 ...
원문 링크 : 40년 전통 깊은 맛 당진 우렁이박사에서 만난 당진9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