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핫한 외암파전 상전 드디어 직접 방문 오랜만에 보는 초가집이였어요 안녕하세요. 모우입니다.
이렇게 긴 추석연휴 태어나서 처음 만나보는데요. 덕분에 여유롭게 쉬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추석 연휴가 마무리 되어갈쯤 남자친구랑 드라이브 겸 아산 외암민속마을에 다녀왔어요. 예전부터 SNS 에서 외암파전 상전이 워낙 핫해서 이번에 꼭 가보자 하고 여행코스에 넣어뒀거든요.
사이즈가 실했던 반반전 외암민속마을 돌담길 따라 한 바퀴 천천히 둘러보며 전통 한옥들과 장독대 풍경들을 구경했어요. 꽤 넓어서 한 바퀴 돌고나니 그새 슬슬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그때 딱 어디선가 고소한 냄새가 솔솔나고 치익 하는 소리가 함께 지글지글 ASMR까지 들리더라구요. TV에 진짜 많이 소개된 진 파전 맛집 남자친구가 이 냄새는 그냥 못 지나치겠다 하면서 서로 웃었는데 결국 냄새에 이끌려서 아산 외암마을 파전 맛집으로 들어가기로 했어요.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띈건 짚이 얹힌 초가지붕이에요...
원문 링크 : 해물 듬뿍 바삭한 한판 아산 외암마을 파전 맛집 직접 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