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동생이랑 여수 해장 맛집 찾아 복춘식당으로 스테인리스 그릇에 나온 아귀탕 안녕하세요. 모우입니다.
엄마랑 동생과 함께 한 여수 여행 둘째날 아침 전날 엄마랑 동생과 늦게까지 소맥을 달렸더니 다음 날 눈 뜨자마자 속이 울렁거리더라구요. 동생도 언니 나 진짜 죽겠어 하길래 오늘은 무조건 해장부터 하자 하며 검색하다가 눈에 띈 곳이 바로 성시경의 먹을텐데에도 나왔던 여수 복춘식당이었어요.
성시경도 극찬한 그 집 오픈런 성공 로컬 식당 느낌의 외관 여기는 유튜브발 맛집이 아니라 여수 현지분들도 아침마다 들르는 현지 식당이라는 말에 기대감이 더 커졌어요. 오픈 시간에 맞춰 도착했더니 기대림 없이 바로 여수식 해장 맛집에 방문했어요.
조용한 골목 사이에 오래된 건물 사이에 자리 잡고 있는 여수 복춘식당은 여수 동네 밥집 외관 느낌이었어요. 내부 분위기와 메뉴 넓고 깔끔했던 내부 안으로 들어가니 느껴지는건 소박하지만 정갈한 로컬 식당 분위기입니다.
오전 9시에 딱 맞춰서 왔더니 저희가 첫...
원문 링크 : 여수 복춘식당 성시경도 극찬한 진짜 여수식 해장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