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하면 게장 10년째 다니는 단골집 두꺼비게장 청양고추가 들어가 칼칼한 간장돌게장 안녕하세요. 모우입니다.
여수하면 무슨 음식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너무 당연하게 간장게장이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이 음식을 먹고 오지 않으면 뭔가 여수 여행을 덜한 느낌이랄까요? 마침 저는 십 년 전부터 꾸준히 다니는 단골집이 있는데요.
바로 여수 두꺼비게장입니다. 중독성 쩌는 양념게장 저는 이번 여행 때 아빠, 엄마, 동생과 함께 방문했는데 요즘 아빠가 입맛이 없다고 해서 바로 밥도둑 여수게장을 먹으러 두꺼비게장으로 출발했어요.
이 식당은 30년 된 곳이라 그런지 아빠는 젊은 시절부터 종종 다니던 곳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여수 엑스포에 방문하면서 처음 가게 되었는데 그전까지 즐겨 하는 음식이 아니다가 여수게장 두꺼비게장을 먹고 저의 밥도둑 넘버원이 되었습니다. 8,000원 더 내고 먹은 갈치조림 클라스!!
지난번에는 게장만 먹고 와서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갈치조림 세트로 먹자 이야기하다 보니 ...
원문 링크 : 여수게장 두꺼비게장 30년 전통이 증명한 밥도둑의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