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블로그 스토리를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6월 20일에 실시된 동원예비군에 다녀왔습니다. 우리 한국만의 문화, 트렌드라고 한다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바로 예비군이죠.
그만큼 우리나라의 자랑이기도 하지만 막상 당사자들은 정말 가기 싫어하는 예비군.. 오늘은 예비군에 다녀온 제 이야기와 합쳐 정말 절실하게 느꼈던 준비물들을 이야기해볼까합니다.
바로 가시죠. 차량을 끌고왔다면?
조금 걸어가더라도 동원예비군 훈련장에 위치한 주차장이 아닌 근처 다른 곳에 주차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퇴소후 나가려는 사람들이 한번에 부대에서 이탈하기 때문에 번잡해집니다.
집에 빨리가고 싶다면 부대 외부에 주차하고 걸어가시던가 아니면 부대내에서라도 위병소와 가장 가까운 곳에 주차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보조배터리는 무조건챙겨라 제가 훈련받았던 부곡리 훈련장에서는 핸드폰을 걷지 않더라고요.
때문에 핸드폰으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또한 생활관에 멀티탭이 배치되어있지만 양쪽 사이드에만 콘셉트가 있어 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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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한국남자라면 알아야할 동원 예비군 준비물 꿀팁 이걸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