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없는 심심한 토요일 낮에 동네좀 돌아다니려고했는데 비도오고 해서 그냥 집콕!! 유투브에서 인스타용 사진 잘찍는법보고 음식 사진용 플래시 가격 알아보고 의식에 흐름대로 책도 봤다가 컴퓨터도 하다가 갑자기 레뷰는 왜 맨날 나 안써주냐 싶어서 레뷰 선정 방법도 찾아보고 ㅋㅋㅋ (쳄단 힘들다고 하면서도 안써주면 안써준다고 궁시렁댐) 그러다가 찾아낸 블덱스 블로그 지수 계산해주는 사이트같은데 요래요래 최근 게시글에 대한 최적화나 내 블로그가 주제를 한가지로 잘 잡고 가고있는지를 계산해주는애인가본데 신기방기하구만 그래도 초록이는 아니여서 다행이군 하면서 울 쩔친님 블로그 넣어보니 헤엑 상위 4.2% 역시 초록색 인플루언서 딱지의 위엄이란 이런것인가 ㅋㅋㅋㅋ 내가 이런사람을 홍대까지 오게해서 2만원짜리 떡볶이를 멕였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해서 여의도 오마카세 먹게해줄께?
ㅋㅋㅋㅋㅋㅋㅋ 울언니쓰 포스팅 9개만 더 하면 2천개인데 동생쓰 이제 고작 165개 써놓고 블로그 힘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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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3. 7. 22. 갈길이 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