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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데이트 코스] 백 사장도 맛 봤다 한국 서 즐기는 아프리카 음식점 알아보기

 [이색 데이트 코스] 백 사장도 맛 봤다 한국 서 즐기는 아프리카 음식점 알아보기

이번 포스팅에서는 장사 천재 백 사장이 향한 아프리카의 북쪽 끝 모로코부터 남쪽 끝 남아공까지. 이색 데이트 코스로 서울에서 즐기는 아프리카 현지 음식점 4곳을 소개하도록 할께요~!

c #서울이색데이트 1. 모로코코카페 #용산카페 북아프리카에 위치한 모로코는 다양한 지형으로 이뤄져 있다.

남쪽에는 사하라 사막이, 북쪽과 서쪽을 잇는 줄기에는 아틀라스산맥이, 산맥을 넘어서면 대서양이 펼쳐진다. 그렇다 보니 모로코에는 고기부터 해물, 과일, 향신료까지 식재료가 다채롭고 독자적인 조리법의 이색적인 요리도 많다.

서울 용산구 해방촌의 ‘모로코코카페’는 모로코인이 직접 운영하는 음식점으로, 이곳에선 모로코 현지의 음식과 식문화를 접할 수 있다. 특히 모로코의 전통 용기에 고기와 향신료, 채소를 넣어 끓인 스튜 ‘타진(tajine)’을 맛볼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타진은 진흙을 구워 만든 일종의 냄비를 의미하기도 한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양고기타진’에는 동그랗게 빚은 다진 양고기와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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